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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인재 463명에게 상반기 장학금 지급
울산시가 지역 우수인재 463명에게 올해 상반기 장학금 4억 9천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7년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설립해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장학 혜택을 받은 지역 인재는 3천6백여 명으로 이들에게 장학금 41억 8천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7월 28일 -

탈핵단체, "고리2호기 연장에 울산도 목소리 내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내년 4월 가동시한이 만료되는 고리원전 2호기에 대한 계속 운전을 묻는 주민 공람이 형식적이라며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설명회나 공청회 등 적극적인 대응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고리원전이 공개한 초안에는 고리2호기 계속 운전과 사고로 인한 영향 등이 담겨 있으며 한수원은 의견 수렴 절차...
이용주 2022년 07월 28일 -

울산고, 국토부 반대에 혁신도시 이전 난항
울산고등학교의 중구 혁신도시 이전 계획이 국토부의 제동으로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울산고는 산학연 클러스터 2지구로 이전하기 위해 내년부터 환경과학에너지 융합 특성화 교육과정을 반영하기로 하고 지난 12일 울산시교육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도 혁신도시내 울산고 이전부지에 학교가 들어설 수 있다...
홍상순 2022년 07월 27일 -

고래바다여행선, 3년 만에 승객 1만 명 돌파
남구에서 운영하는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의 승객 수가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올해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바다여행선이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년간 승객 수가 1만 명을 넘지 못했지만 올들어 고래 관광객이 계속 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공단은 8월에는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돌고래 먹...
정인곤 2022년 07월 27일 -

"울주군 로컬푸드센터 입지 변경으로 37억 낭비"
최울주군이 로컬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을 위해 부지 매입을 한 뒤 이전 결정을 해 예산 37억 원이 낭비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의회는업무보고에서 2018년 울주군 구수리에 부지를 확보한 로컬푸드센터 입지를 지난해 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갑자기 변경해 부지 매입비 등 예산이 낭비된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
이돈욱 2022년 07월 27일 -

울산 시내버스 임금협상..."내일 첫차부터 파업하겠다"
[앵커] 울산지역 시내버스 노사가 (이시각 현재) 올해 임금협상 막판 교섭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 교섭이 결렬되면 당장 내일 첫차부터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밝혀 시민들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임금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시내버스 노사가 마지막 조율에 나섰...
정인곤 2022년 07월 27일 -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최종 조율.. 결렬시 내일부터 파업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협상 난항 끝에 오늘(7/27)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마지막 조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임금 7%인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사측은 3% 수준의 인상안을 제시하며 입장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전체 조합원 투표에서 95%의 파업 찬성을 받아낸 시내버스 노조는 협상이 결렬될 경우 내일...
정인곤 2022년 07월 27일 -

울산시민모임 '경찰국 신설·류삼영 총경 대기발령' 철회 요구
국민경찰을 응원하는 울산시민 모임은 오늘(7/27) 울산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안부 경찰국 신설을 당장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치안본부 시절 인사권을 가진 권력의 통제하에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등 아픈 역사가 있다며 경찰국은 경찰의 중립성과 독립성 보장을 짓밟은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또 류삼...
설태주 2022년 07월 27일 -

교육청-울주군 '방사능방재체계구축' 맞손
울산시교육청과 울주군이 방사능방재 교육훈련분야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하고 오늘(7/27)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두 기관의 협약으로 오는 11월쯤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상해 서생지역 학생들이 상북쪽 학교로 실제 대피하는 훈련을 처음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앞서 두 기관은 울주군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
홍상순 2022년 07월 27일 -

교사 61% "하루 1번 이상 교권침해 경험"
교원 10명 중 6명이 하루 한 번 이상 학생들의 수업 방해와 욕설 등 문제 행동을 겪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전국 유·초·중·고등학교 교원 8천6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에 5번 이상 학생의 문제행동을 접한다'는 교원이 전체 조사대상의 61.3%에 달했습니다. 학...
홍상순 2022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