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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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MBC노조연대 “지역방송 지원책 신속 마련”
국정기획위원회가 정부광고 대행 구조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인 가운데, 신속한 지역방송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공영방송 지역MBC노동조합 연대회의는 국가균형발전과 공정경제 확립 차원에서 정부광고 대행 제도 개선 등 지역방송 활성화 지원 의지를 밝힌 새 정부가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실행해...
이용주 2025년 07월 17일 -

공사비 '눈덩이'‥ 외곽순환도로 '하세월'
[앵 커 ] 울산의 동서를 연결하는 새로운 교통 연결망으로 기대를 모았던 울산외곽순환도로가 6년째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는데요. 사업 지연으로 예상 공사비가 늘어나고, 이 때문에 또 사업이 지연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2029년을 목표로 했던 완공도 기약 없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울산의 동...
최지호 2025년 07월 17일 -

울산시, 계약심사로 예산 62억원 절감
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계약심사를 통해 62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시는 상반기 356건, 2천225억원 규모의 발주 계약을 심사해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설계 비용을 줄인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예산 절감 주요 사례를 보면 일산 해변 풍류문화놀이터 명소화 사업의 관급자재 변경, 일산 유원지 노후하수관 정비공사 이중...
최지호 2025년 07월 16일 -

울산시, 상반기 체납세 39억 원 징수
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체납 세금 39억원을 징수해 연간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 수색과, 납부 회피자 형사 고발 등 강도 높은 징수 조치로 지난해 징수액 30억 원을 상반기에 넘어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하반기에 고액 체납자 차량 530대를 집중 수색해 자동차 번호...
최지호 2025년 07월 16일 -

현대차 울산공장, 연간 50톤 '폐가전' 재활용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소각 처리하던 냉난방기와 컴퓨터 등 폐 가전제품 재활용애 나섭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매년 버려지는 가전제품은 50톤 규모로, 앞으로는 환경부 산하기관인 E-순환거버넌스가 수거해 친환경 방식으로 해체한 뒤 재활용합니다. 폐가전 재활용을 위해 현대차와 협약을 맺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법...
이돈욱 2025년 07월 16일 -

울산공업축제 관련 조례 개정‥ 지원 근거 마련
울산공업축제가 35년 만에 재개된 지 올해로 3년째를 맞으며 관련 조례가 정비되는 등 행사가 규모와 짜임새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한 울산공업축제 관련 개정조례안은 각 구·군의 참여와 관람객을 위한 물품 제공 등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담았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대표 축제로 성장한 공업축...
조창래 2025년 07월 16일 -

울산시-울산대, 의과대학 본원 중심 교육 협력
울산시와 울산대가 오늘(7/16) 업무협약 맺고 지역 의료와 울산의대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대 의대의 본원 중심 교육과 의료 인력의 정주 여건 강화를 위한 이번 협약으로 의료 인력이 울산에서 교육받고 정착하는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대 의대는 그동안 예과 1학년만 울산에서 교육을 받...
최지호 2025년 07월 16일 -

'금싸라기 땅'에 민간임대주택?‥ 찬반 격론
[앵 커] 울산 남구 공업탑로터리 주변에 민간임대주택 건설이 추진되자 주민들이 찬반으로 나뉘어 맞서고 있습니다. 찬성 주민들은 개발을 서둘러서 주거 여건을 개선해야한다는 입장인데, 땅값 비싼 지역에 민간임대주택 사업은 적절하지 않다는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 남구 신정동 푸른마...
홍상순 2025년 07월 16일 -

라이더유니온 '배달 라이더 안전협의체' 요구
민주노총 라이더유니온지부가 오늘(7/16) 울산고용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달 라이더들을 위한 안전협의체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배민과 쿠팡의 경쟁 심화로 인력 착취가 강화되고 있다며 고용노동부가 안전협의체를 마련해 플랫폼 노동 전반의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라이더유니온은 협의체 ...
이용주 2025년 07월 16일 -

범서 하이패스IC 폭리‥ "이러려고 개통했나?"
[앵 커] 신복교차로 만성 체증과 범서지역 주민 편의를 위해 지난달 개통한 범서하이패스IC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요금소까지 2.6km, 단 1분만 달려도 요금 1천원이 부과되고, 부울고속도로로 연계되는 1km 남짓한 구간에도 추가 요금이 붙기 때문입니다. 전국의 다른 모든 고속도로는 1천원이면 20km를 주행할 수 ...
이상욱 2025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