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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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본부, 지역 학생 장학금 6억 지급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과 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합니다. 선발 인원은 대학생 570명과 고등학생 50명으로 모두 6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울주군 서생면과 온양읍에 본인이나 부모가 3년 이상 계속 살거나 현재 거주 기간이 15년 이상인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
이상욱 2025년 07월 20일 -

울주 취약계층 주민에 무료 맞춤형 안경 지급
울주군이 지역 안경점과 협약을 맺고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시력 검진과 맞춤형 안경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참여한 안경점은 지역 복지관을 직접 찾아 주민의 시력을 검사한 뒤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안경을 제공합니다. 울주군은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해 앞으로 안경점 재능기부 같은 지원 프로...
이상욱 2025년 07월 20일 -

교육청, 2025 울산미래교육 박람회 개최
울산교육청이 오늘부터 주말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5 울산미래교육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6개의 주제관을 중심으로 인공지능과 창의융합, 작은학교 체험 등 다양한 혁신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의 교육 접목, 자녀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
정인곤 2025년 07월 18일 -

'민생회복 소비쿠폰' 21일부터 신청 접수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이 오는 21일부터 시작됩니다. 소비쿠폰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비수도권 지역인 울산은 소득 기준에 따라 18만 원에서 43만 원이 지급됩니다. 지급된 쿠폰은 연 매출 30억 원 미만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입니다.
최지호 2025년 07월 18일 -

'밤 사이 많은 비'‥ 울산시, 비상체계 유지
울산 지역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 사이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도 울주군 두서면 지역에는 시간당 최고 50mm 가까운 비가 쏟아지며 100mm 넘는 비가 내렸고, 삼동지역도 50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밤까지 34개 부서가 비상체계를 유지하며 긴...
최지호 2025년 07월 18일 -

'태풍 차바 9년째'‥ 침수예방책은 '제자리'
[앵 커]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우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양상도 변하면서 대비를 잘해도 예기치 못한 피해가 생길 수 있는데요. 태풍 차바 때 큰 피해를 입고 재발을 방지하겠다며 시작된 침수방지 시설 공사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중구 태화시장 한 켠에 배수...
이용주 2025년 07월 18일 -

온산 도시재생 '지역상생 ESG포럼' 열려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울주군 온산읍에서 지역상생 ESG포럼이 열렸습니다.이번 포럼에는 온산지역 창업자와 지역 경제조직,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해 도시재생을 위한 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또 온산국가산단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2025년 07월 17일 -

유조선에서 20대 선원 쓰러져‥ 병원 이송
오늘(7/17) 오전 7시 20분쯤 울산항에 정박 중이던 1천100톤 급 유조선에서 20대 미얀마 국적 선원 A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긴급 이송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구조대 구조정으로 해당 선원을 울산대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5년 07월 17일 -

층간소음 항의 이웃집에 벽돌 던진 60대 벌금
울산지법 형사7단독은 층간소음에 항의하는 아랫집에 벽돌과 소화기 등을 던진 60대 A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아랫집 이웃에게 층간소음 항의를 받자, 벽돌 2개를 아래층에 집어던져 이웃집 화분을 깨뜨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이웃의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자 다시 소화기와 ...
이용주 2025년 07월 17일 -

화학탱크용기 내부 청소하던 작업자 숨져
오늘(7/17) 오후 12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탱크 세척업체에서 40대 작업자가 화학탱크용기 안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작업자가 탱크 안에서 청소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5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