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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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무인도 4개 '전국 최저'
한국섬진흥원과 정부가 우리나라 섬은 총 3천390개라고 첫 공표한 가운데 울산지역 섬은 무인도 4개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울산 섬은 울주군 명선도와 목도, 남구 처용암, 동구 선암 등 4곳으로 슬도는 방파제가 생기면서 육지와 이어져 섬으로 분류되지 않았습니다. 전남이 2천18개로 59.5%를 차지했고 경남이 555...
조창래 2025년 08월 10일 -

어린 아들 보는 앞에서 아내 뺨 때린 30대 벌금형
어린 자녀가 보는 앞에서 아내를 폭행하고 욕설한 아버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6단독 이현경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들이 보고 있는데도 아내를 폭행해 어린 자녀를 정서적으로 학대했다고 판...
조창래 2025년 08월 10일 -

울산시 기여 충분‥ "교부세 반영해야"
[앵 커] 지자체 간 재정불균형 보완을 위해 정부는 매년 각 지자체에 보통교부세라는 이름으로 재정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자체의 재정 상태나 각종 지표가 기준이 되는데, 울산시가 기업투자에 따른 국세수입 증가분을 반영해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울산시는 지난해 보통...
조창래 2025년 08월 10일 -

남구 수암로에 '도로 파임' 발생
오늘(8/8) 오전 10시 20분쯤 울산 남구 공업탑로터리 인근 수암로에 지름 30cm, 깊이 3m 규모의 도로 파임이 발생했습니다. 울산시종합건설본부는 지하에 매설된 하수관로가 파손되면서 토사가 유실돼 지반 침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파손된 도로 1개 차로를 통제하고 보수작업을 벌였습니다.
이용주 2025년 08월 08일 -

남구, 전화 교환 AI보이스봇 도입
남구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전화 교환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앞으로는 AI 보이스봇이 구청 대표전화를 통해 접수되는 담당 부서 전화번호 문의 등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민원전화를 처리하게 됩니다. 남구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AI 보이스봇 3대가 하루 평균 4백 건 정도의 민원전화를 대응하는 등 ...
이다은 2025년 08월 08일 -

택시 요금 안내려다 경찰 폭행‥ 징역형 집유
울산지방법원은 술에 취해 택시 요금을 안 내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까지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회사원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요금을 내지 않고 택시 기사와 다투다 출동한 경찰과 구급 대원을 잇따라 발로 찬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창래 2025년 08월 08일 -

산불피해 숲길 복구에 6억 4천만 원 투입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울주군 대운산 일대 숲길 복구를 위해 사랑의열매 산불피해 지원 성금 6억 4천여만 원을 긴급 배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시설물 피해 복구는 지역 환경단체인 울산생명의숲이 맡아 대운산 숲길 약 2.0km 구간의 데크로드와 계단, 이정표 등을 복구합니다.
조창래 2025년 08월 08일 -

울주군 소상공인,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최근 폭우로 단수 피해를 본 울주군 지역 소상공인들이 특별재난지역 지정 등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울주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수돗물 공급 중단으로 상인들은 영업을 전면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며, 수십억 원의 손실이 발생한 심각한 재난상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최근 극심한 폭우 피해를 입은 전국 42...
이돈욱 2025년 08월 08일 -

북구, '통합돌봄과' 신설‥ 맞춤 돌봄 강화
울산시 북구가 조직개편을 통해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통합돌봄 전담팀을 통해 돌봄 서비스 강화에 나섭니다. 정부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선정된 북구는 전담 조직을 통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정부가 내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시행 중...
이다은 2025년 08월 08일 -

사람 떠나는 울산‥ "주거 공간부터 확충"
[앵커]'탈울산'이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을 정도로 울산을 떠나는 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이런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 울산시가 가장 힘을 쓰고 있는 부분이 정주여건 개선인데요. 청년뿐 아니라 노동자와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주거 지원책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남구 주택가에 건립된 청년...
최지호 2025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