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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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전복된 보트 구조한 선장에 감사장
해경이 지난 14일 진하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뒤집힌 모터보트 탑승객을 구조한 어선 선장 황종덕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황 씨는 사고 당시 해경의 요청을 받고 인근 해상에서 즉시 사고 현장으로 배를 이동해 표류 중인 모터보트 승선원 2명 구조를 도왔습니다.
정인곤 2025년 08월 18일 -

2025 을지연습 실시‥ 울산 89개 기관 참여
울산시가 오늘(8/18)부터 나흘 동안 국가 비상 사태에 대비한 을지연습을 실시합니다. 올해 을지연습에는 대형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주군을 제외한 89개 기관, 1만 6,500명이 참여합니다. 항만 방호 훈련과 무인기 위협, 사이버 테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20일 오후 2시에는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이 실시...
최지호 2025년 08월 18일 -

동거인과 다툰 30대 여성‥ 빌라에서 떨어져 숨져
어제(8/17) 밤 11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호계동의 한 빌라 앞 도로에서 필리핀 국적의 30대 여성이 심정지 상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이 빌라 3층에서 함께 살던 한국 국적 40대 남성과 다툰 뒤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8월 18일 -

[MBC가 만난 사람] 박상진 의사 증손 박중훈
[앵 커] MBC가 만난 사람은 지난주에 이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또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 울산에는 대한광복회 총사령 고헌 박상진 의사가 계셨습니다. 오늘은 박상진 의사의 증손이신 박중훈 선생님 모시고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십니까?Q1. 반갑습니다. 박...
유희정 2025년 08월 18일 -

영상 찾고 전화 받고‥ 행정기관 AI 바람
[앵커]인공지능, AI 기술이 날로 발전하면서 울산지역 행정기관에도 신기술이 속속 도입되고 있습니다. CCTV 영상을 단숨에 분석하고, 주민 민원 전화를 응대하거나 공문 초안 작성에도 활용된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 동구의 한 도로. 승합차 한 대가 길가에 주차된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넘어...
이용주 2025년 08월 17일 -

외국인노동자 노동인권 침해 집중 점검
고용노동부는 최근 외국인노동자 인권침해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오는 29일까지 외국인노동자 인권 침해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운영 기간 동안 과거 신고 이력 등을 분석해 외국인 다수 고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 감독도 실시합니다. 또 20일부터는 매주 수요일 노무사와 근로감독관이 함...
이다은 2025년 08월 17일 -

기후위기 대응 울산신항 남방파제 보강
기후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울산신항 남방파제 보강공사가 1차 준공을 마쳤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7년동안 1천21억원을 투입해 남방파제 1km 구간에 대해 보강공사를 완료했으며 남은 1.2km 구간은 내년 8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상 파랑으로 인해 해수면이 급상승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
홍상순 2025년 08월 17일 -

울산교육청, 지방공무원 최종 합격자 32명 발표
울산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32명을 발표했습니다. 직렬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일반 26명, 사서 3명, 공업 1명, 식품위생 2명입니다. 합격자 성별은 여성 28명, 남성 4명으로 여성 비율이 87.5%에 달했고 평균 나이는 지난해보다 1.4세 낮은 28.5세로 집계됐습니다.
이용주 2025년 08월 15일 -

울주군 초등학생 대상 생존 수영 교육 확대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올해 큰 관심을 모았던 초등학생 대상 생존 수영 교육을 확대 운영합니다. 올해 생존 수영교육에는 울주군 지역 15개 초등학교 2천6백여 명이 참여했으며, 내년부터 참여 학교와 학급수를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 공단은 교육 현장의 안전에 대해서도 더욱 보강해 학생들의 안전 역량을 높이는데 기여...
이다은 2025년 08월 15일 -

"박상진 의사, 항일 정신 기억해 주세요"
[앵 커] 고헌 박상진 의사는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광복군 총사령을 지낸 인물입니다. 판사직을 내려 놓고 전 재산을 독립운동에 내놨지만 공적에 맞는 서훈을 받지 못했는데요. 한 때 서훈 등급을 높여야 한다며 높아졌던 지역의 관심도 점차 줄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울산 북구 송정동에 위치한 고헌 박...
최지호 2025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