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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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현장실습 특별점검단 운영
울산교육청이 직업계고 현장실습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다음 달부터 특별점검단을 운영합니다. 교육공무원과 산업안전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점검단은 안전사고와 권익 침해 우려가 높은 실습 현장들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올해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직업계고 학생은 530여 명으로 교육청은 학생들의 위험 징후가 발...
이용주 2025년 08월 28일 -

폐점 앞둔 홈플러스‥ 생계 어쩌죠?
[앵커]홈플러스가 문을 닫겠다고 발표한 전국 15개 점포에 울산 북구점과 남구점도 포함됐습니다. 당장 북구점은 11월 폐점이 결정됐는데요. 직원들과 입점 상인들까지 불안을 호소하면서 지자체장들까지 폐점 반대에 동참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오는 11월 폐점이 결정된 홈플러스 매장. 상품으로 가득했던 ...
이다은 2025년 08월 27일 -

'치료 가능 사망률' 격차 뚜렷‥ 울산은 전국 최저
시의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숨지는 '치료 가능 사망률' 조사 결과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 백종헌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울산 치료 가능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36.93명으로 전국 평균 45.36명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반대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
정인곤 2025년 08월 27일 -

초등 저학년 '관계 회복 숙려 제도' 시행
울산교육청이 올 2학기부터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관계 회복 숙려 제도를 시행합니다. 숙려 제도 시행으로 경미한 학교폭력 신고의 경우 당사자 간 동의를 바탕으로 정식 심의 요청에 앞서 회복적 대화 모임 등 관계 회복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교육청은 지난해 발생한 학교폭력 가운데 초등 저학년의 사소한 갈등...
이용주 2025년 08월 27일 -

현대차 노사, 2주 만에 임단협 교섭 재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난 13일 노조의 결렬 선언으로 중단됐던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노조가 파업 수순에 들어간 가운데 교섭이 재개되면서 임금 인상과 성과금 규모, 정년 연장 등 노사 간 입장 차를 좁힐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편 교섭 재개와 별개로 다음 주부터 특근을 거부하...
이다은 2025년 08월 27일 -

울산 4개 구 구청장 '홈플러스 폐점 반대' 동참
홈플러스 폐점 대상에 울산 남구점과 북구점이 포함된 가운데 울산 지역 4개 구 구청장들이 폐점 반대 공동선언에 나섰습니다. 오늘(8/27)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종훈 동구청장은 홈플러스의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폐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는 것이라며 정부 차원에서 정확한 조사와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다은 2025년 08월 27일 -

'보험사기 성지' 공업탑‥ 36명 무더기 검거
보험사기 범죄가 자주 발생하는 울산 공업탑 로터리 등에서 고의로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6명이 무더기 검거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SNS를 통해 공범을 모집하고 고의 사고 수법을 공유하며, 교통사고 보험금 2억 1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1명을 구속하고 35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가담자...
정인곤 2025년 08월 27일 -

세계유산 보존·식수 공급‥ 환경부 해법은?
[앵커]환경부 장관이 반구대암각화를 방문해 세계유산 보존과 동시에 부족한 울산 지역 식수를 공급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수원을 두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낙동강 권역 지자체들을 설득해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새 정부 환경 분야 수장으로 취임한 김성환 ...
최지호 2025년 08월 26일 -

현대자동차 노조, 내일 파업 여부 결정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 수순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내일(8/27) 파업 여부를 논의합니다. 올해 임단협 결렬을 선언한 노조는 어제(8/25) 실시한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86%가 파업에 찬성해 합법적으로 파업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실제 파업에 돌입하면 2018년 이후 7년 만...
이다은 2025년 08월 26일 -

조선업종노조연대 "울산형 광역비자 확대 반대"
국내 주요 조선사 사업장 노동조합으로 구성된 조선업종노조연대가 울산시의 광역비자 확대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노조연대는 조선업종 인력 부족 문제는 낮은 임금과 위험한 작업환경의 요인이 크다며 원인과 현실을 외면한 채 이주노동자를 더 도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선소 이주노동자들의 ...
이다은 202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