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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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초등교사 78명 선발‥ 26일까지 접수
울산교육청이 내년도 초등학교 신규교사를 78명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 예정 인원은 공립 초등학교 교사 66명, 특수학교 교사 9명 등 75명이며, 사립 교사 3명은 위탁 선발합니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1차 필기시험은 11월 8일에 치러집니다.
이용주 2025년 09월 10일 -

현대중 노조 "무기한 총파업"‥ 고공농성도 돌입
[앵 커]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부분파업을 이어오던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회사의 결단을 촉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사 갈등이 격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조선소 대형 크레인에서는 고공농성도 시작됐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조선소 작업장에서 회사 직원들과 노조 조합원들 사이에 팽팽한 대치가...
이다은 2025년 09월 10일 -

행정복지센터 안전요원 배치‥ 울산은 '0명'
울산지역 55개 행정복지센터 가운데 악성 민원인 발생에 대응할 안전요원이 배치된 곳은 한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안위 박정현 의원실이 전국 지자체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행정복지센터 20%가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있지만, 울산은 아직 안전요원이 도입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지난 3년간 행정복...
정인곤 2025년 09월 10일 -

180톤 곡물 하역기 추락‥ 50대 작업자 중상
오늘(9/10) 오전 10시 45분쯤 울산 동구 염포부두에서 바지선에 옮겨 싣던 180톤 규모의 곡물 하역기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작업자 한 명이 추락한 곡물 하역기에 깔리며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9월 10일 -

HD현대중 노조, 임금협상 난항에 총파업 돌입
올해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오늘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 협상 돌파구 마련을 위해 총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백호선 노조지부장은 울산조선소 내 40미터 높이 크레인에서 고공농성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7월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
이다은 2025년 09월 10일 -

울산시, 정원박람회 조직위 출범 절차 착수
울산시가 오늘(9/10)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을 공식화하고 운영 방안을 확정하는 발기인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울산시장과 울산시의회 의장, 울산교육감과 울산상의 회장을 비롯해 지역 대학 총장과 기업체 대표 등 15명이 참여해 설립취지문과 조직위원회 구성안 등을 채택했습니다. 국제정원...
조창래 2025년 09월 10일 -

현대차 임단협 잠정 합의‥ 15일 찬반투표
합의점을 찾지 못해 7년 만에 파업에 돌입했던 현대차 노조가 어제(9/9) 사측과 임금과 단체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월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급 450%에 1천580만 원 지급등의 내용이 담긴 잠정합의안에 대해 오는 15일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투표자 과반이 찬성하면 올해 임금과 단...
이다은 2025년 09월 10일 -

울산시, '니파바이러스감염증' 감시체계 강화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이 1급 법정 감염병으로 신규 지정되면서 울산시가 감시체계를 강화합니다. 박쥐나 돼지 등을 매개로 전파되는 니파 바이러스는 최근 인도와 방글라데시에서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해당 국가에서 입국한 사람들과의 접촉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건 당국은 발열과 두통, 근육통 등이 발생할 경우 의료...
최지호 2025년 09월 09일 -

돈 빼앗아 도박하고 상납?‥ 도 넘은 '학폭'
[앵 커 ] 최근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폭력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내막을 알아보니 동급생 사이에 협박과 갈취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도박을 해야 하니 돈을 가져오라거나 형들에게 상납을 해야 한다는 등 범죄에 가까운 내용이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울산의 한 중학교. 지난주 이 학교에서 1학년 학생 ...
정인곤 2025년 09월 09일 -

"제2의 서이초 안돼"‥ 학부모 자성 목소리
지속적인 악성 민원으로 인한 교권침해 사건이 발생한 울산의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자성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해당 학교 학부모들은 교권침해 피해는 곧 아이들이라며, 제2의 서이초 사건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교권보호를 촉구하는 온라인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어제(지난 8...
이용주 2025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