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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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시장,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 환급 행사
남구는 내일(8/3)부터 오는 9일까지 신정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사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 일부를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며, 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살 경우 구매 금액의 최대 30%까지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권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정인곤 2024년 08월 02일 -

실종된 치매 노인 CCTV 통합관제센터가 발견
동구는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실종된 치매 노인을 가족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31일 밤 11시 40분쯤 관제요원은 신발을 맨발로 공원을 오르는 노인을 CCTV로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확인 결과 실종 신고된 치매 노인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이 노인을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8월 02일 -

울산과기원 연구팀, 태양전지 효율 높이는 기술 개발
울산과학기술원이 저렴한 물질로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연구에 성공했습니다. 탄소중립대학원 김동석 교수 등 공동연구팀은 값싼 주석 염화물을 활용해, 태양전지 표면에서 전자가 잘 흐를 수 있도록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로 태양전지 생산 비용을 낮추고, 에너지 효율도 높일 수...
최지호 2024년 08월 02일 -

계속되는 폭염.. 더 힘겨운 취약 계층
◀ 앵 커 ▶ 외출하기 어려울 정도로 무더운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위를 피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는 여름이 훨씬 더 힘든 만큼, 지자체들이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다은 기자. ◀ 리포트 ▶ 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생활복지사가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건강 상태와 일상을 물으면서도, 폭염...
이다은 2024년 08월 02일 -

폭염 대비 살수차, 4대→10대 확대 운용
폭염 특보가 계속되면서 지자체가 도심 열기를 식히기 위한 살수차를 추가 투입합니다. 울산시는 당초 살수차 4대를 운용해 왔지만, 폭염 대응에 한계가 있어 최근 살수차 6대를 추가로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살수차는 울산지역 구군별로 배치돼, 인구 밀집도가 높은 지역과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물을 뿌리는 작업을 진행...
유희정 2024년 08월 01일 -

울산 서사중 2028년 3월 개교..교육부 승인
울산시교육청이 다운2 공공주택지구에 건립을 추진 중인 서사중학교가 오는 2028년 3월 개교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최근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열고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일원에 연면적 1만3천 제곱미터 33학급 규모의 학교를 짓는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사업비는 국비 250억원을 포함해 443억원가량이 투입될 예정입니...
최지호 2024년 08월 01일 -

울산과기원, 개인정보 침해 막는 인공지능 기술 개발
울산과학기술원 연구팀이 개인정보 침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 학습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대학원 윤성환 교수팀은 온라인 기기에서 수집된 데이터 중 인공지능을 이용해 꼭 필요한 정보만 걸러 활용하는 기술을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이 자율주행과 의료, 자료 분석 등 다...
최지호 2024년 08월 01일 -

'국비 확보 기여' 이석한 재정협력관 명예시민 수여
울산시가 오늘(8/1) 이석한 재정협력관에게 명예시민패를 수여합니다. 이석한 재정협력관은 기획재정부 소속으로 지난해 8월 울산에 파견돼 부임했으며, 울산에 재직하는 동안 2024년도 국가예산을 역대 최고 규모로 확보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 울산시의 현안 사업에 대해 중앙부처와 울산시 간의 소통체계를 구축한 공...
유희정 2024년 08월 01일 -

계속되는 폭염.. 더 힘겨운 취약계층
[앵커]외출하기 어려울 정도로 무더운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더위를 피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는 여름이 훨씬 더 힘든 만큼, 지자체들이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다은 기자. [리포트]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생활복지사가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집을 방문했습니다.건강 상태와 일상을 물으면서도, 폭염 때 주의...
이다은 2024년 08월 01일 -

무더위 잊은 산업 현장 '이열치열'
[앵커]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요즘 산업 현장에서는 더위와의 사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가만히 서 있기도 힘든 날씨에 현장에서 땀 흘리는 노동자들을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시뻘건 구릿물이 쉴 새 없이 주조틀에 부어집니다.용광로 온도는 1천250도, 순도 99%의 고품질 동판을 만들기 위한 첫 단계입...
최지호 2024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