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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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퉈 무료 접종 확대‥ "확 달라진 인식"
[앵커]과거에는 지자체의 무료 예방 접종을 놓고 선심성 정책, 즉 포퓰리즘 아니냐는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요.코로나19를 겪으면서 이런 정책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주민 호응이 좋다보니, 지자체는 다양한 방법으로 무료 접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산 울주군의 한 보건소.오전부...
유영재 2024년 10월 24일 -

농협 직원이 고객 계좌에서 2억 5천만 원 빼내
NH농협은행 직원이 고객 계좌에서 2억 5천만 원을 빼돌리는 횡령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농협 울산본부는 지난 21일 남구 울주군지부의 한 직원이 고객 예금을 빼돌린 사실을 고객 가족들의 문의로 인지해 금융감독원에 보고하고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직원은 70대 고객의 계좌에서 지난 7월부터 수차례 돈...
이돈욱 2024년 10월 24일 -

'반려동물 친화 관광 도시'‥ 반려동물 축제 개최
광역시 가운데는 처음으로 반려동물 친화 관광 도시로 선정된 울산에서 내일(10/25)부터 사흘 동안 '반려동물 관광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반려동물 용품을 전시하는 100여 개의 전시관이 문을 열고 다양한 체험 행사, 반려동물 운동회와 캠핑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울산전시컨벤션에서 열리는 축제 참가자...
조창래 2024년 10월 24일 -

울산 겨울철새 탐조버스 다음 달부터 운행
울산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4개월간 요일별 다른 프로그램으로 겨울 철새 탐조 버스를 운행합니다. 수요일부터 토요일 프로그램은 오전 9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하루 두 차례 운영되며, 일요일에는 종일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신청은 태화강 생태관광협의회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회당 12명 ...
조창래 2024년 10월 24일 -

남구 고향사랑 기부금 2억 원‥ 울산 지역 최고액
남구는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액이 올해 울산에서 가장 많은 2억 원을 돌파하며 목표액인 1억 6천만 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한 기부자는 모두 1490명으로 10만 원 기부자가 84%로 가장 많았고, 18명이 100만 원 이상을 기부했습니다. 남구는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출산장려정책을 펼...
이다은 2024년 10월 24일 -

시내버스 노선 개편‥ 12월 21일부터 시행
울산시가 변화된 교통 여건에 맞춰 광역시 승격 이후 처음으로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12월 2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기존 183개 노선 가운데 83개 노선을 유지하고 배차간격 단축과 버스 몰림운행 해소 등을 위해 25개 노선을 통합하고 75개 노선을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주민 설명회 이후 접...
이돈욱 2024년 10월 24일 -

울산시, 국가예산 확보 막바지 총력전
울산시가 내년 국가예산 확보의 마지막 단계인 국회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막바지 총력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각 정부부처를 대상으로 울산 지역 주요 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증액 협조 요청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 확보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서울본부를...
이돈욱 2024년 10월 24일 -

'무늬만 지방의대' 울산의대 시정명령 조치 안돼
교육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이 여전히 무늬만 지방의대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의원은 울산의대가 홍보자료 등에서 서울 아산병원 시설을 캠퍼스로 소유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시정명령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편입학 모집 요강에도 서울 아산병원...
조창래 2024년 10월 24일 -

장생포부두서 벙커C유 대량 해상 유출
오늘(10/24) 오전 11시 50분쯤 남구 장생포 소형선 부두에서 벙커C유가 해상으로 대량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를 실시했습니다. 해경은 부두로 기름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확산 방지를 위해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유류 제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유류이송 작업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방제 ...
이다은 2024년 10월 24일 -

경찰-사회복지사 '정신질환' 공동 대응‥ 효율성 ↑
[앵커]경찰과 사회복지사가 함께 출동해 응급상황에 놓인 정신질환자를 다루는 제도가 최근 도입됐습니다.사건 현장에서 병원 이송까지 신속한 조치가 가능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울산의 한 아파트 복도.초인종 소리를 들은 집주인이 인터폰을 눌러 밖을 확인했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습니다. 꺼림직한 기분에 문...
최지호 2024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