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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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심판 선고 D-1‥ "승복하고 혼란 수습해야"
[ 앵 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진행됩니다.) 여전히 찬반 여론이 팽팽하지만, 어떤 결과가 나오든 결과에 승복하고 혼란 수습에 나서야 할 때라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초유의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 ...
최지호 2025년 04월 03일 -

울산경찰 '갑호비상' 발령 "불법 행위 엄정 대처"
탄핵 선고를 앞두고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울산경찰청도 자정부터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합니다.(돌입했습니다.) 경찰은 경찰력 100%를 동원해 주요 시설과 집회 현장 등의 경계를 강화하고 시민 안전에 위해를 가하는 불법 행위에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한편 울산시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시청 청...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국회에서 당정협의회 개최‥ "산불 피해 대책 건의"
산불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당정협의회가 오늘(4/3)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산불 피해 지역 시·도지사와 정부 부처 장차관, 국민의힘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한 이번 자리에서는 임도 개설과 수종 관리, 송전탑 인근 정비 허용 등에 대한 안건이 논의됐습니다. 울산시는 사유림 사용 동의를 받기 위해서는 보상이 전제돼야 ...
최지호 2025년 04월 03일 -

산불 피해로 산사태 우려‥ 8곳 응급 복구 실시
울주군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산사태 우려 지역 진단 결과 응급 복구가 필요한 곳이 8곳으로 확인돼 복구 작업이 실시됩니다. 산림청은 울주군에 긴급 진단팀을 파견해 피해 위험도를 평가한 결과, 8곳은 응급 복구가 필요하고 12곳은 항구 복구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진단 결과를 울주군과 공...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염포산터널에서 트럭·승용차 충돌‥ 4명 부상
오늘(4/3) 오후 12시 20분쯤 동구 염포산 2터널에서 중앙선을 넘은 트럭과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졸음 운전을 했다고 진술했으며, 음주운전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울산 전 소방서 대형화재 특별 경계 근무
청명과 한식이 이어지는 봄철 화재 위험시기를 맞아 울산 지역 전 소방서가 대형화재 대응을 위한 특별 경계 근무에 나섭니다. 울산소방본부는 화재 사전 차단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오늘(4/3)부터 이번 주말까지 24시간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 마을 등에 기동순찰을...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울주군, 도로건설 관리계획 용역‥ 군도 재정비
울주군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도로 건설·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도로건설 관리계획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건설 관리계획은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용역에서 도시여건 변화에 따른 교통 수요를 충족하는 도로망 구축 방안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또 출·퇴근 도로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생활밀...
이상욱 2025년 04월 03일 -

산불 피해 주민, 지적측량 수수료 2년간 감면
울주군 지역 산불 피해 주민에게 2년 동안 지적측량 수수료가 감면됩니다.울산시는 건축물이 전부 파손되거나 유실된 경우 수수료 전액 감면을, 그 외 토지나 임야 등은 50%를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감면 혜택은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지적측량을 의뢰한 경우에 적용되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난달 24일부터 2년 동...
최지호 2025년 04월 03일 -

울산경찰, 탄핵심판 선고 대비 비상근무 돌입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로 인한 혼란 상황을 대비해 울산 경찰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합니다. 울산경찰청은 내일(4/2) 오전 9시 경찰력 30%가 준비 태세를 갖추는 병호 비상을 발령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자정부터 경찰력 100%를 동원하는 갑호 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탄핵 찬·반 단체 간 갈등이...
이용주 2025년 04월 02일 -

술자리 제안 거절에 흉기 난동.. 징역 5년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살인미수와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술자리 제안을 거절한 미용실 원장을 찾아가 공구를 휘둘러 원장과 손님을 다치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주변의 제지에도 계속 흉기를 휘두른 점 등으로 미뤄 살해 의도...
이용주 2025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