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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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 평생교육 이용권 35만원 지원
울산시가 시민 학습권 보장을 위해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과 등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특화, 노인, 디지털 관련 이용권 지원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하며, 수강료와 교재비 35만 원을 지급합니다. 교육 참여 신청은 다음 달 14일까지로 포인트 사용 가능 기관은 평...
최지호 2025년 04월 23일 -

울주군, 고독사 예방 '안부살핌 서비스' 실시
울주군이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돼 고독사 예방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안부살핌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안부살필 서비스는 우체국 집배원이 월 2회 생활필수품을 고독사 위험 가정에 대면 배송한 뒤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지난해 시범사업을 실시했던 울주군은 올해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고...
이상욱 2025년 04월 23일 -

교수진 대거 수도권 이탈‥ UNIST 대규모 채용
지난 5년 동안 국내 과학기술원 가운데 가장 많은 교수진이 이탈한 UNIST가 올해 교수 33명을 목표로 대규모 교수 채용에 나섭니다. 개교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채용에 나선 UNIST는 학과 제한 없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춘 인재라면 적극적으로 영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UNIST는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5...
정인곤 2025년 04월 23일 -

인구 3개월 연속 '순유출'‥ 1분기 -2,733명
울산 인구가 올해 들어서도 3개월 연속 순유출을 이어갔습니다. 통계청이 집계한 인구이동 결과 울산은 1월 233명, 2월 1,815명에 이어 지난달에도 685명이 유출되며 1분기에 모두 2,733명이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규모와 비례한 순이동률은 울산이 -0.7로 광주와 대구에 이어 전국 시도 가운데 세 번째로 낮...
이돈욱 2025년 04월 23일 -

울산시, 체납 차량 야간 단속‥ 남구에서 44대 적발
울산시는 어제(4/22) 오후 8시부터 3시간 동안 남구 지역 일대에서 체납 차량에 대한 야간 번호판 영치를 실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또는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된 차량에 대해 단속을 벌여 44대를 적발했습니다. 현장에서 체납액 345만 원을 납부한 9대를 제외한 35대는 번호판이 영치됐으며, 이...
조창래 2025년 04월 23일 -

자전거 음주운전 증가‥ 1분기 80건 적발
울산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자전거 음주운전 80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적발 건수가 10% 정도 늘어났다며, 동력으로 움직이는 전기자전거뿐 아니라 일반 자전거도 음주운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인 상태로 자전거를 운전하면 범칙...
정인곤 2025년 04월 23일 -

지역 방송의 위기‥ 제도적 지원 절실
[앵 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판적인 언론을 적대시하고 탄압하는 사이 지역 방송의 위기도 극심해졌습니다.새 정부에서 방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지역 방송을 되살려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습니다.이승섭 기자입니다. [리포트] 윤석열 전 대통령은 12·3 내란 당시 포고령에 "모든 언론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는다"는...
2025년 04월 23일 -

울주군, 기증 도서 선순환 사업 실시
울주군은 주민에게 기증받은 책을 재기증하거나 단체대출을 해주는 책나눔 행복나눔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도서 기증 신청은 다음 달 1일부터 6월 13일까지 실시하며, 2020년 이후 출판 도서와 보존 상태가 양호한 도서만 기증할 수 있습니다. 울주군은 연간 30권 이상 또는 하루 3권 이상 기증자에게 선물을 제공하...
이상욱 2025년 04월 22일 -

진전 없는 매립장‥ 주민·정치권 반대 확산
[앵 커] 울주군 온산읍에 추진 중인 민간 폐기물 매립장 건립이 환경영향평가 본안협의 단계에서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이 '협의대기' 상태로 계속해서 보완 요구를 하고 있는데, 주민들은 물론 정치권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주군 온산읍 삼...
이상욱 2025년 04월 22일 -

울산교총, "다자녀 교직원 가산점 도입 필요"
울산교총은 저출산과 인구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해 다자녀 교직원을 위한 가산점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교총은 울산 지역 학령인구가 오는 2050년까지 53%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다자녀 교직원에게 실효성 있는 인센티브가 제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
정인곤 2025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