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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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도시숲 화정지구 개발 소식에 환경단체 '반발'
동구 화정지구에 17만 제곱미터 규모의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자 환경단체가 개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8/10)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시 숲 기능을 하고 있는 화정지구가 반드시 보존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동구는 전국 화학물질 배출량 1위 자치...
정인곤 2021년 08월 10일 -

너울성 파도에 표류된 20대 남성 2명 구조
오늘(8/10) 오후 3시 7분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서 물놀이 중 너울성 파도로 20대 남성 2명이 표류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의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최근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울산지역 바다 날씨가 좋지 않으니 물놀이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8월 10일 -

탱크로리 중심 잃고 넘어져 메탄올 누출
오늘(8/10) 오후 2시 47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도로에서 탱크로리 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에 실려있던 산업용 메탄올 일부가 누출돼 특수화학 구조대가 희석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가 중심을 잃고 넘어진 경위를 조사하고있습니다. //
정인곤 2021년 08월 10일 -

울산시 "염포산 터널 무료화 불가능"
울산시가 염포산 터널 무료화를 요구하는 김미형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울산시는 동구 염포산 터널 무료화는 민간 운영사의 동의가 필요하고 막대한 예산 부담과 통행량 집중 문제 등으로 불가능 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염포산 터널과 울산대교를 인수하는 방안은 없냐는 질문에는...
정인곤 2021년 08월 10일 -

휴가철 빈집 노린 절도 잇따라 발생
여름 휴가철 빈집 등을 노린 절도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북부경찰서는 8월 휴가철 송정지구 내 아파트 2곳에서 저층 세대 베란다로 진입한 빈집털이 등 3건의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경찰은 휴가철 빈집을 노린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문단속과 휴가 일정을 외부에 공...
정인곤 2021년 08월 10일 -

중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피해 다수 추가
지난해 보도한 중구 국공립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20명이 넘는 피해 아동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어린이집 CCTV 영상을 복구해 추가 조사를 벌인 결과 아동은 기존 3명에서 25명으로 늘었습니다. 또한 원장을 포함한 가해교사도 2명에서23명으로 늘었습니다. 피해아동 학부모들은 부실한 초기 수사를 지...
정인곤 2021년 08월 10일 -

[순국 100주년] 고헌 박상진을 말하다-박상진 의사 증손자, 박중훈씨
◀ANC▶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순국 100주년을 맞아 마련한'박상진 의사를 말하다.' 릴레이 인터뷰입니다. 박상진 총사령과 가족의 삶을 다룬 책을 펴낸 저자이자 박상진 의사의 증손자, 박중훈씨를 만나봅니다 ◀END▶ ◀VCR▶박중훈 / 박상진 의사 증손자안녕하십니까. 저는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님의 증손자 ...
이용주 2021년 08월 10일 -

대형 화재 10달 만에 복구공사 승인 '내년 입주'
◀ANC▶대형 화재가 발생했던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 복구를 위한 공사가 사고 10달 만에 시작됐습니다. 외벽 철거 공사를 진행해도 된다는 관계당국의 최종 승인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뿔뿔이 흩어져 생활하던 이재민들의 내년 입주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지난...
이용주 2021년 08월 10일 -

오늘 신규확진 50명.. 이틀째 50명대
오늘(8/10)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명 발생해 이틀째 5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13명은 동구 마사지업소와 경주-울산 외국인 모임 등 기존 집단감염의 추가 확진자였습니다. 18명은 울산지역 기존 확진자, 4명은 타 지역의 확진자와 접촉했다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나머지 15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
유희정 2021년 08월 10일 -

[알파GO] 술집 문 닫으면 편의점 우르르..24시간 술집?
[앵커]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면서 대부분의 술집이 밤 10시 이후에는 문을 닫아야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술을 마시려는 사람들이 편의점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아예 야외 테이블까지 설치해 사람들을 받는 곳도 있다는데요, 알파고 김문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보시다시피 곳곳의 유흥주점과 노래...
김문희 2021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