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국보 '반구대 암각화' 11개월 만에 또 침수
지난해 9월 이후 물 밖에 나와 있던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가 이번 폭우로 또 다시 물 속에 잠겼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대곡천에 시간당 12cm 정도씩 수위가 올라가면서 반구대암각화의 3분의1 정도가 물에 잠겼으며, 비가 그칠 때까지 최대 절반 가까이 침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설태주 2021년 08월 24일 -

시교육청, '울산교육재정 한눈에' 홈페이지 공시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교육재정 운용현황과 시민들의 관심 사항 등을 반영한 재정현황을 오늘(8/23) 시교육청 홈페이지 '울산교육재정 한눈에'에 공시했습니다. 공시 자료에 따르면 울산교육청의 지난해 살림 규모는 2조 136억원, 총지출액은 1조 9,076억원이었으며, 이 중 인건비가 1조 1,050억원으로 전체 지출의 57.8%...
이상욱 2021년 08월 24일 -

품질분임조 경연대회 울산서 개최.. 전국 288팀 참가
제 47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오늘(8/23)부터 오는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환경과 안전, 설비와 현장 개선 등 15개 부문에 전국 288개 팀이 참여해 산업현장 품질개선 우수 사례를 발표합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유행 예방을 위해 모든 종목을 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진...
유희정 2021년 08월 24일 -

울산 대학 2학기도 비대면 수업..실습 등 제외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울산지역 대학들은 2학기에도 실험·실습을 하는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비대면수업 기조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울산대학교는 2학기 수업도 지난 학기와 마찬가지로 대면·비대면 혼합 방식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UNIST는 단계별 학사 운영 방안에 따라 거리두기 3단계에서는 이론수업과 ...
이상욱 2021년 08월 24일 -

현대중공업 사망 근로자 사인은 급성 심근경색
지난 21일 현대중공업에서 작업 중 숨진 근로자 A 씨의 사인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확인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장 조사 결과 A 씨 발견된 현장에는 별다른 사고 흔적은 없었고, 사망 원인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에서는 지난 21일 오후 3시 40분쯤 해양H도크 펌프실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
정인곤 2021년 08월 24일 -

태풍 인명 피해 없어..인명구조 등 59건 처리
울산에서는 이번 태풍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인명구조 3건과 배수지원 14건 등 모두 59건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태화시장과 남구 무거동 대학로 일대 등에서 발생한 침수 피해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폭우가 집중된 새벽 시간대 번영교 강북 지하차도와 다운중...
유영재 2021년 08월 24일 -

[LTE현장] 울산 시간당 80mm 물폭탄.. 곳곳 침수 피해
◀ANC▶울산은 태풍에 가장 근접한 새벽 시간대 시간당 8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짧은 시간 한꺼번에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 S U ▶네, 저는 지금 울산 동구 방어진항에 나와있습니다.불과 몇시간 전만...
정인곤 2021년 08월 24일 -

북구 제 2고헌초 신설 불가... 임시 시설 불가피
울산시교육청은 북구 송정지구 제2 고헌초등학교 신설이 불가능해지면서 기존 고헌초 운동장에 교실을 증축하거나 임대형 이동시설을 지어 수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최근 울산시의회 손근호 의원이 시정 질의한 '제2 고헌초 중앙투자심사위원회 부결에 따른 후속 대책'에 대한 답변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
이상욱 2021년 08월 23일 -

만취 상태로 택시 위에서 소란.. 재물손괴 입건
어제(8/22) 저녁 10시 3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도로에서 20대 여성 1명이 택시 위에 올라가 소란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당시 여성이 만취 상태였으며, 택시 보닛 등이 손상돼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1년 08월 23일 -

편의점도 야간 음주 금지·출입명부 작성
울산시는 오늘부터(8/23) 지역 편의점에 대해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편의점 내부는 물론 야외 식탁과 의자도 사용할 수 없도록 조치했습니다. 또 주간에도 편의점 안팎에서 음식을 먹는 손님에 대해 출입명부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했습니다. 오늘부터 계도 기간을 거쳐 오는 26일부터는 조치를 어길 경우 과태료 부과와...
유희정 2021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