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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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차 '울부심' 사업에 112억 투입
울산시가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2차 '울부심'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차 사업에 이어 생활문화와 생활안정, 생활복지 분야에 15개 과제를 설정하고 3년 동안 112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2차 사업은 야외도서관과 이야기 야시장, 울산형 어린이 놀이방 등 문화와 복지 향상에 ...
최지호 2025년 04월 29일 -

“산재처리 지연 대책 수립하라” 근로복지공단 규탄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기자회견을 열고 산재보험이 노동자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지 않다며 근로복지공단을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근로복지공단이 산재 신청 건수 증가를 핑계로 처리 기간을 지연시키고 산재 불승인을 남발해 산재 노동자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공단의 업무처리 미숙과 시스템 문제...
이다은 2025년 04월 29일 -

'만취운전'하다 사고 내고 도주한 50대 검거
울산 남부 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차량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4/28) 오후 8시 10분쯤 남구 삼산로에서 술에 취해 승용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거지에서 경찰에 붙잡힌 A씨는 검거 당시 혈중알코올농...
이다은 2025년 04월 29일 -

울산교육청, 저녁·주말 영유아 돌봄 기관 시범운영
울산교육청이 다음 달부터 평일 저녁과 주말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를 돌봐주는 '든든365 거점형 돌봄기관' 시범 운영을 시작합니다. 6곳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평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돌봄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교육청은 시범 운영을 실시한 뒤 점차 서비스 제...
정인곤 2025년 04월 29일 -

사고 예방 효과 '키 큰 반사경' 설치 확대
높이를 높여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돕는 '키 큰 반사경' 설치가 확대됩니다. 북구는 '키 큰 반사경 설치'를 위한 특별교부세 1억 8천만 원을 확보해 20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에 160개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가 2023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키 큰 반사경'은 2.8미터 높이로 대형차량이 어린이를...
이다은 2025년 04월 29일 -

"어린이가 없어요"‥ 도심 속 학교도 '통폐합'
[앵 커] 학교 통폐합 문제가 외곽 지역에서 도심까지 파고들고 있습니다. 저출산 여파로 아이들이 줄어들면서 도심 속 초등학교들도 통폐합을 추진에 나섰는데요. 2050년이 되면 학령인구가 절반 이상 줄어들어 사라지는 학교가 갈수록 늘어날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남구 달동의 주택가. ...
정인곤 2025년 04월 28일 -

시티병원, 3호 달빛어린이병원 현판식 개최
제3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현판식이 오늘(4/28) 울산시티병원에서 열렸습니다. 시티병원은 이달 초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으며 지난 21일부터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한 24시간 연중무휴 전문의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울산지역 달빛어린이 병원은 울주군 햇살아동병원과 남구 보람병원에 이어 북구 시티병원까지 세 곳으...
최지호 2025년 04월 28일 -

'현장체험학습' 안전 관리‥ 전공 대학생 지원
울산교육청이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전공 대학생들을 안전 보조인력으로 지원합니다. 교육청은 춘해보건대학교 응급구조학과와 간호학부 재학생과 졸업생 1천500명이 체험학습에 동행해 안전 관리를 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안전 관리 인력 지원으로 교사들의 현장체험학습 거부 움직...
정인곤 2025년 04월 28일 -

대형 밧줄에 부딪힌 HD현대중공업 노동자 중상
어제(4/27) 오전 10시 30분쯤 HD현대중공업 조선소에서 50대 노동자 A씨가 무게 300킬로그램의 대형 밧줄에 부딪혀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선박 갑판 위에서 일하던 작업자가 아래에 있던 A씨를 확인하지 못한 채 밧줄을 잘라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
이다은 2025년 04월 28일 -

도로공사, "범서하이패스IC 6월 개통 목표"
범서하이패스IC 공사계획변경이 공고되면서 개통 지연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는 기존 계획인 6월 개통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울산시 요청으로 천상정수사업소 인근 일반교차로를 원형교차로로 변경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지만 소규모 공사로 개통 지연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근 울...
이용주 2025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