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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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규 확진 22명.. 집단감염 여파 이어져
오늘(8/26)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늘어났습니다. 남구 자동차 부품업체와 중구 목욕탕 등 기존 집단감염과 관련된 확진자가 6명 확인됐고, 11명은 울산이나 타 지역의 확진자를 접촉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나머지 5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4...
유희정 2021년 08월 26일 -

울산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개소
장애인의 치과 치료를 전담하는 울산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가 오늘(8/25) 문을 열었습니다. 장애인 구강치료센터는 행동 조절과 진료 협조가 어려워 일반 치과를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치과 영역 중증장애인에게는 비급여 진료비의 최대 50%가 ...
유희정 2021년 08월 26일 -

울산 소방차 7분 내 도착비율 74.8%
울산에서 불이 났을때 소방차가 골든타임인 7분 안에 도착하는 비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3년간 발생한 화재 2천5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소방차가 7분 이내 도착한 비율은 지난 2018년 70.3%에서 지난해 74.8%로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재난 발생 상황시 소방차 ...
정인곤 2021년 08월 25일 -

10대 마구 폭행하고 가둔 20대들 실형
울산지방법원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B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10대 C군이 빌린 돈을 갚지 않자 모텔에서 폭행하고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17시간가량 감금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설태주 2021년 08월 25일 -

수소 모빌리티 클러스터 사업, 예타 대상사업 선정
울산에 수소 모빌리티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수소 자동차와 건설·산업기계 기술센터를 건설하고 수소 배관망을 확충하며, 전문 인력을 교육하는 등 수소 모빌리티 관련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1천 768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사...
유희정 2021년 08월 25일 -

장애인 인권침해 조사 확대..시설 전수조사
장애인 인권에 대한 실태조사가 거주시설로 한정돼 있어 지자체의 관리 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울산시가 장애인 복지시설 전체를 대상으로인권침해 전수조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그동안 장애인 인권실태조사는거주시설에 한정돼 있었지만이용시설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
김문희 2021년 08월 25일 -

다운동~경주 국도 14호선 4차선 확장 추진
중구 다운동과 경주시 경계를 잇는 국도 14호선 확장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국도 14호선 확장 사업은 다운2지구 북단에서 경주 시계를 연결하는 연장 6.43㎞ 구간을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입니다.이에따라 이 사업은 9월 중 고시 예정인 '제5차 전국 국도 건설계획'에 포함돼우선 ...
설태주 2021년 08월 25일 -

저렴한 소형 전기차, 친환경차 전환 앞당긴다
◀ANC▶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완성차 업계 간 주도권 경쟁이 치열합니다. 울산MBC는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전기차를 중심으로 우리 자동차산업의 변화를 짚어봅니다.오늘은 저가형 전기차를 중심으로 급성장하고있는 친환경 자동차시장을 소개합니다.최지호 기자.◀END▶◀VCR▶중국 류저우시의 전기차 ...
최지호 2021년 08월 25일 -

차량 부품업체 집단감염.. 현대차 가동 중단
◀ANC▶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협력업체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해 현재까지 15명이 확진됐습니다.이 때문에 협력업체의 부품공급이 중단되면서 현대자동차도 생산라인 일부가동을 멈췄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자동차의 냉각과 온도조절 등 공조용 부품을 만드는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입니다.이 업체의...
유희정 2021년 08월 25일 -

국가정원·학교 등 곳곳에서 복구 작업
태풍 '오마이스'가 휩쓸고 간 울산 곳곳이 복구 작업을 통해 차츰 일상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5년 만에 다시 물에 잠긴 태화시장은 배수작업이 끝났고, 도로가 통제됐던 19곳은 모두 해제됐습니다. 단수와 정전 피해를 입은 1만5천 가구는 모두 정상화되었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시설복구는 마무리됐지만 산책로에 쓰레...
김문희 2021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