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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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메가시티 상품권' 오는 16일 발행
부·울·경지역에서 모두 쓸 수 있는 메가시티 상품권이 오는 16일 발행됩니다. 지난 7월 출범한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 3개 시·도 주민이 메가시티 통합을 체감하도록 발굴한 시책 중 하나입니다. 발행되는 상품권은 20억 원 규모로 5% 할인율이 적용되며 3개 시·도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1인당 20만 원까지...
최지호 2021년 09월 08일 -

중구청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 직원 100여명 진단검사
중구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 100여명이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중구청은 도시과 직원 한명이 오늘(9/8)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같은 층인 4층에 근무하는 직원100여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를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중구청은 밀접 접촉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으며검사 ...
정인곤 2021년 09월 08일 -

북구 송정지구 스마트 정류장 부족
북구 송정지구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이 끝났지만스마트 정류장 등 시설물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송정지구는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대표시설로 꼽고 있지만정류장 21곳 중 스마트 정류장은 6곳에 불과하고일부는 승강장 없이 버스 표지판만 설치돼 있어주민들이 불편을 토로하고 있습니다.이에 대해 북구는 ...
김문희 2021년 09월 08일 -

현대차 김기준 기술주임, 대한민국 명장 등극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김기준 기술주임이 기술인 최고 영예인 금속재료 분야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돼 정부세종청사에서 명장증서와 상금 2천만 원을 수상했습니다. 김기준 명장은 1991년 대한민국 최초의 알파엔진 개발과 베타엔진 개발에 참여해 품질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올해 전국에서 대한민국명장 11명...
이상욱 2021년 09월 08일 -

지역 청년에 인공지능 실무교육 제공
울산시가 고용노동부의 인공개발자 양성 사업을 유치했습니다.울산시는 매년 국비 10억 원을 최대 5년간 지원받아, 지역 구직자 80명에게 인공지능 실무 교육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이 사업에는 청년층 구직자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훈련비는 국가가 전액 부담합니다.//
유희정 2021년 09월 08일 -

중구, 가구당 1명 진단검사 조치 검사 인원 파악 못해
계속되는 집단 감염으로 오늘(9/8)까지 가구당 한 명씩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했던 중구가검사 인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중구는 행정조치 이후 설치한 성남 둔치 선별진료소에서모두 1천 300여명이 검사를 받았지만 행정조치 대상인 4개동 주민인지 확인은 안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중구는 구군별 검...
정인곤 2021년 09월 08일 -

공영주차장 25곳 요금 자동결제 시스템 도입
지역 공영주차장에 요금 자동 결제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차량의 정보를 주차장 결제 시스템에미리 등록해 뒀다가, 차량이 주차장 출구를통과하면 자동으로 요금을 부과하는 시스템입니다. 울산시는 태화강과 울산대공원 등 공영주차장 25곳에 자동 결제시스템을 먼저 구축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1년 09월 08일 -

"땅 사면 큰 시세차익" 기획부동산 대표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정홍 판사는 땅을 사두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1억5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울주군지역 부동산에 투자하면 5~6배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다며 B씨를 속여 자신이 운영하는 기획부동산 명의의 땅 900㎡을 판 혐의로 기소...
최지호 2021년 09월 08일 -

코로나 확진자 34명 추가 나와 누적 4,580명
울산에서는 산발적 연쇄 감염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 확진자 34명이 발생했습니다. 이 중 3명은 중구 횟집과 남구 직장인 모임 관련 추가 확진자입니다. 나머지는 3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들이거나 감염 경위를 조사 중인 사람들입니다. 현재 울산의 누적 확진환자는 4천580명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9월 08일 -

국가정원 명소 '거미떼 점령'..야간 조명 때문?
태화강 국가정원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은하수다리가 요즘 거미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거미줄에는 벌레들까지 뒤엉켜 관광객들의 눈살을 지푸리게 하고 있는데요. 다리를 아름답게 보이게 하려고 설치한 야간 조명이 문제라고 합니다. 보도에 최지호 기자. 형형색색 조명을 받으며 밤하늘을 수놓는 울산 태화강 은하...
최지호 2021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