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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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작동한 기계 때문에 사망..업체대표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판사는 컨베이어벨트 교체작업을 하다 작동한 기계에 끼여 노동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업체 대표 A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직원 B씨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이 운영하는 울주군의 한 레미콘 제조업체에서 롤러 교체 작업을 하던 30대 노동자가 갑자기 작...
최지호 2021년 09월 20일 -

최대 8명.."그래도 고향 왔습니다"
◀ANC▶이번 추석은 보다 완화된 3단계 거리두기를 적용한다고 해도최대 8명까지만 모일 수 있는데요. 이 때문에 고향을 가야되나 말아야되나고민이 많으셨을 겁니다.최지호 기자가, 코로나19가 바꿔놓은 농촌 마을의 명절 분위기를 취재했습니다.◀END▶◀VCR▶한적한 농촌 마을집 앞마당이승용차로 가득 차 있습니다....
최지호 2021년 09월 20일 -

오늘 16명 확진..누적 4천948명
오늘(9/20)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4948명을 기록했습니다. 10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지난 6일 우즈베키스탄 입국자, 4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거주지별로는 중구 5명, 남구 6명, 동구 2명, 북구 3명입니다.//
최지호 2021년 09월 20일 -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2주차..울산 90.7%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를 다음달 29일까지 받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대상자의 90.7%가 신청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접수 시작 후 2주간 전체 국민지원금 대상자 중 신용·체크카드는 65.3%, 선불카드는 15.3%, 울산페이는 10.1%가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프라인 신청의 요일제가 이번 주말부터 해...
이용주 2021년 09월 18일 -

울산 35명 신규 확진..문중 벌초 관련 집단감염 이어져
울산에서도 산발적 연쇄 감염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 확진자 35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어제 오후 6시부터 오늘 오후 6시까지 3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가 4.91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29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이며 이 중 4명은 지난 11일 열린 문중 벌초 모임 관련 확진자입니다....
이용주 2021년 09월 18일 -

울산 어린이 활동공간 85곳 유해인자 검사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오는 11월까지 3개월 동안 어린이 활동공간을 대상으로 환경 유해인자를 검사합니다. 검사 대상은 만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어린이집, 주택단지 놀이시설, 야외놀이터, 놀이시설 점포 등 85곳입니다. 검사 항목은 납, 카드뮴, 수은 등 5개로 연구원은 놀이기구와 바닥재, ...
이용주 2021년 09월 18일 -

명절 화재사고 발생 가장 큰 원인은 '부주의'
명절 화재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사람의 부주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의원이 받은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는 최근 5년간 82건의 명절 화재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는 3천400여건으로 이중 첫번째 원인은 문어발식 전기 사용·담배꽁초 투척 등 '부주의'로 전...
이용주 2021년 09월 18일 -

하수관 역류 '분쟁'..음식물 분쇄기 때문?
◀ANC▶가정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 양을 줄이는 분쇄기가 많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분쇄기에서 나오는 찌꺼기를 그대로 싱크대로 내려보내면하수관 막힘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공동주택에서는 이웃 간 분쟁으로 번지기까지 합니다. 최지호 기자.◀END▶◀VCR▶아파트 부엌 옆 베란다가 음식물 찌꺼기...
최지호 2021년 09월 17일 -

태풍 무사히 지나갔다..추석 앞두고 '안도'
◀ANC▶태풍 '찬투'는 오늘(9/17) 오후 울산에 근접했지만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농사를 망칠까 마음 졸이던 농민도,침수 걱정에 잠을 이루지 못한 시장 상인들도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김문희 기자.◀END▶◀VCR▶울산 중구의 한 배 농가.강한 바람에 떨어진 배들이 바닥에 나뒹굽니다.배 농사를 망칠까 걱정되...
김문희 2021년 09월 17일 -

'속옷 빨래' 초등교사 파면 취소 소송 기각
초등학생 제자들에게 속옷 빨래 숙제를 내고 성적으로 부적절한 표현을 한 교사가 낸 파면 취소 소송이 기각됐습니다. 울산지법 행정1부는 교사 A씨가 울산시교육청을 상대로 제기한 파면 처분 취소 소송에서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교사의 품위를 손상했다고 판단했습니다. A씨는 교육청 징계와 별도로 열린 국민참여재판...
최지호 2021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