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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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수사에 위장수사관 활동
경찰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성범죄를 수사할 때 신분을 숨기거나 위장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위장수사 시행은 지난해 n번방 등 아동 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 사건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전국 40명의 위장수사관 가운데 울산에서는 2명의 인원이 선정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이들 위장수사관의 소속부...
정인곤 2021년 09월 24일 -

울산 ATM 인구 1천명 당 2.5대 전국 최고
울산에 설치된 현금자동입출금기 숫자가 인구 대비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울산에 설치된 ATM 수는 2천856개로, 인구 1천명 당 2.5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 이어 광주가 2.3대로 높게 나타났고, 다음은 서울과 대구, ...
유영재 2021년 09월 24일 -

프리랜서 체육강사 재난지원금 지급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프리랜서 체육강사에게 재난지원금이지급됩니다.울산시는 올해 8월까지 프리랜서 체육강사로활동한 사람 중 2019년 연 소득 5천만 원 이하이고 2020년에 연 소득이 감소한 500명에게1인당 50만 원씩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신청은 다음달 5일부터 15일까지이며 지원금은 대상자 선정...
정인곤 2021년 09월 24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명.. 누적 5,025명
울산에서는 오늘(9/24) 코로나19 신규 확진자15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이가운데 1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나머지 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25명으로 늘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9월 24일 -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입장객 50만 명 돌파
동구 대표 관광지로 떠오른 대왕암공원 출렁다리가 누적 입장객 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동구는 지난 7월 중순부터 지난 20일까지 총 50만 8천여 명이 방문했고, 특히 추석 연휴 사흘 동안 3만 9천여 명이 출렁다리에 입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길이 303m인 출렁다리는 중간 지지대 없이 한번에 연결되는 난간 일체형으로 현...
김문희 2021년 09월 24일 -

'캠핑의 성지' 4명 중 1명 외지인..'예약 별 따기'
◀ANC▶울산 북구 당사 캠핑장이 전국 최초 해상 캠핑장으로 입소문나면서전국의 캠핑족들이 울산을 찾고 있습니다. 지자체는 울산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반기는데, 울산 시민들은 예약이 너무 힘들다며 다소 아쉽다는 반응입니다. 김문희 기자.◀END▶◀VCR▶푸른 바다 위에 떠 있는 캠핑장.사람들이 저마다 ...
김문희 2021년 09월 23일 -

보도특집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 오늘 방송
울산MBC 보도특집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가 잠시 뒤 오늘 밤 11시에 방송됩니다. 울산 석유화학공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이 울산시민의 암 발생에 영향을 끼치는 환경부 연구과제를 단독 입수해 분석한 이번 프로그램은 수십 년 동안 공단 공해에 노출된 울산시민들의 현실과 함께 해외 사례를 통해 앞으로 나아갈 ...
서하경 2021년 09월 23일 -

유니스트 교수팀,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상위 1%' 수상
유니스트 교수팀의 데이터 기반 지능형 원격 재활 기기 '구피'가 세계적 디자인 공모전에서 상위 1%에 올랐습니다. 유니트스 김관명 디자인학과 교수팀은 '구피'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1년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본상 수상자 중 상위 1%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구피는 데...
이용주 2021년 09월 23일 -

다음 달 울산서 제9회 지방자치박람회 개최
지방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비전을 홍보하는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가다음달 28일부터 30일까지울산전시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울산시는 오늘(9/23)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박람회 준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행사 전반적인 실행 계획을 점검했습니다.행정안전부와 17개 시도가 참가하는이번 박람회는 오프라인은 12...
이용주 2021년 09월 23일 -

"도박 빚 왜 안 갚아" 직장동료 살해 징역 20년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도박빚을 갚지 않은 직장 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북구의 한 주차장에서 도박 자금 1천150만 원을 빌려간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찌르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1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