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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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만지고 느끼는 VR 장갑 개발
울산과학기술원 배준범 교수 연구팀이 손으로 만지고 느끼는 가상현실 장갑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연구팀은 가상현실에서실제 물체를 만지는 것 같은열감과 진동을 사용자에게 전달하고사용자의 손 움직임 신호를 보내는장갑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연구팀은 이번에 개발된 장갑 시스템이가상 기술 훈련이...
이용주 2021년 09월 27일 -

경영지원금 30억 가로챈 하청업체 대표 징역 2년 6개월
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허위 문서를 만들어 대기업이 주는 경영 지원금을 타낸 철골 구조물 용접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직원 수를 부풀린 허위 서류를 대기업에 제출해 2014년 12월부터 2017년 9월까지 14차례에 걸쳐 격려금 명목으로 30억 8천만원을 타냈다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유영재 2021년 09월 27일 -

현직 공무원 5명 '선바위 부동산 투기' 검찰 송치
현직 공무원 5명이 대규모 공공택지 개발사업 예정지인울주군 선바위 일원에부동산 투기를 한 혐의로 입건돼검찰에 송치됐습니다.울산시와 울산경찰청에 따르면시청 6명, 울주군 2명 등 8명의 공무원에 대한 농지법 위반 혐의를 수사한 결과 시청 3명, 울주군 2명이농지를 사들여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국토부는 지난...
최지호 2021년 09월 27일 -

코로나 확진환자 신규 16명..접종 완료 43.7%
오늘(9/27) 울산에서는 코로나 확진환자 16명이 추가로 나와 누적 확진자는 5천110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중 4명은 부산 장례식장 관련 확진자이며, 2명은 추석 연휴 기간 서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오늘(9/27) 오후 5시 기준 울산의 예방접종 현황을 살펴보면 인구대비 1차 접종률은 72.7 %,...
유영재 2021년 09월 27일 -

울산교육청 지방채 567억 "전액 조기 상환"
울산교육청이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지방채 567억원 전액을 조기 상환합니다. 울산교육청은 지방채 상환을 위해 올해 본예산 39억원, 2회 추경예산안 528억원 등 567억원의 재원을 마련해 조기 상환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이에 따라 당초 2031년까지 내야 할 이자 약 51억원을 줄이고 교육부에서 내려오는 지방채 상환...
이용주 2021년 09월 27일 -

학업중단 학생비율 7년 연속 전국 최저 수준
울산지역 초·중·고등학생의 학업중단율이 7년 연속 전국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20학년도 전국 학업중단학생 현황에 따르면 울산은 전체 학생 대비 학업중단율 0.35%로 이는 전국 평균 학업중단율은 0.6%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울산지역 학업중단학생은 2018년 802명, 19년 735명, 20년 455명으로 매...
이용주 2021년 09월 27일 -

미포지구 산업단지 조성 본격화..2024년 준공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 사실상 마지막 개발구역에 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 울산시가 내년 1월 미포지구 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도시공사는 동구 미포동 일대 33만2천㎡에 805억원을 투자해 2024년 산단을 준공할 계획입니다. 도시공사는 내년 1월 착공하고2024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1년 09월 27일 -

문수실내수영장서 변압기 넘어져 1명 사망·1명 부상
어제(9/26) 오전 11시 40분쯤 남구 문수실내수영장에서 변압기가 넘어지면서 작업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수영장 지하실에 있는 변압기를 교체하던 중 변압기가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시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유희정 2021년 09월 27일 -

추석연휴 여파로 확진자 증가.. 선제적 검사 당부
◀ANC▶추석 연휴 동안 가족이나 친척 모임으로타 지역 이동량이 증가한 이후로코로나19 감염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이로 인한 지역사회 연쇄 감염도 잇따르고 있는데, 방역 당국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시민들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받는 게 최선이라고 당부했습니다.유희정 기자.◀END▶◀VCR▶추석 ...
유희정 2021년 09월 26일 -

'AI로 암호화폐 투자' 60억대 사기..징역형
울산지방법원 박정홍 판사는 암호화폐로 큰 수익을 내 준다며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B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인공지능 프로그램으로 비트코인을 사고팔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66억 7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
최지호 2021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