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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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상대가 경찰?..신분 숨긴 '위장수사관' 활동
◀ANC▶울산MBC는 올해 초 성범죄 창구로 불리는 채팅앱 실체를 집중 보도하면서 경찰이 신분을 숨기고 수사하기 힘든 한계를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관련 법이 개정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성범죄 수사에 위장수사관들의 활동이 가능해졌습니다. 김문희 기자.◀END▶◀VCR▶아동·청소년 디지털 ...
김문희 2021년 09월 29일 -

현대重, 사고 은폐에 관리감독 제대로 안돼
현대중공업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연속기획 마지막으로, 오늘은 현대중공업에서 왜 이렇게 많은 사고가 일어나는지 그 이유와 함께 대책을 취재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014년 현대중공업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호스에 목이 감겨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유가족과 동료들은 사고사라고 주장했지만 목격자가...
설태주 2021년 09월 29일 -

개인형이동장치 단속 3달..'안전모 미착용' 최다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경찰 단속이 시작된 지 3달여 만에울산서 적발된 법규위반 건수가15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받은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개정된 도로교통법이시행된 5월 13일부터 8월 말까지울산지역 개인형이동장치 법규위반 건수는155건에 부과금액은 812만원으로 집계...
이용주 2021년 09월 29일 -

울산교육청, 장애인 생산품 구매목표 충족
울산교육청이 지난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을 법정 구매목표보다 1.5배 더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받은 고용노동부 '시도교육청 구매 실적'에 따르면 울산교육청은 정부 고시 목표 비율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고용법은 공공기관별로 총 구매액의 0.6% 이상을 장애인 ...
이용주 2021년 09월 29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7명.. 타지역 관련 감염 이어져
오늘(9/29)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명 발생했습니다.이들 중 3명은 타 지역 확진자를 접촉했고 1명은 부산 장례식장과 남구 PC방 집단감염 관련 연쇄 확진자입니다.8명은 울산지역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으며,나머지 4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
유희정 2021년 09월 29일 -

울산공공앱 4개 '폐기 대상'..개발비만 2억9천만 원
울산 남구와 울주군이 제작한공공앱 4개가 행정안전부 성과측정 결과 폐기 대상으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받은행정안전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남구는 관광앱과 자전거 안심등록 앱이, 울주군은 서생포왜성 AR과 언양읍성 증강현실 앱이폐기 대상으로 확인됐습니다.이들 앱은 다운로드 수가 1개당 평...
이용주 2021년 09월 29일 -

올해 울산건축대상에 언양청소년수련원 건물 선정
올해 울산광역시건축상 대상에 언양청소년수련원 건물이 선정됐습니다. 이 건물은 주변 지형과 대지의 높이 차이를 최대한 살려 자연과 건축물을 조화한 우수한 사례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공공 부문 최우수상에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선정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9월 29일 -

울산 소방헬기, 20년간 무사고 운행.. 2,498회 임무 수행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2000년 도입한 다목적 소방핼기가 20년 동안 무사고 비행을 이어 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헬기는 주상복합아파트 화재와 산불 진화 등에 활용됐고 세월호 실종자 수색에도 파견돼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현재까지 2천 498회 임무를 수행해 416명을 구조하고 산불과 화재 529건을 진화하면서 한 건도...
유희정 2021년 09월 29일 -

여자친구 협박해 8억 뜯어내 '징역 4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여자친구를 협박해 수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여자친구에게 성관계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고 마약 투약 사건을 무마해 주겠다며 8억 3천만 원을 받아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1년 09월 29일 -

중구의회 "신세계, 상업시설 개발 계획 제시하라"
중구가 신세계에 내일(9/30)까지 새로운 혁신도시 부지개발 계획안 제시를 요구한 가운데 오늘(9/29) 중구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세계에 상업시설 개발계획안 제시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상업시설이 아닌 주거형 오피스텔을 건설하는 것은 대기업이 지역개발을 빌미로 사익만을 ...
정인곤 2021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