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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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 운반차 넘어지며 폭발..시민들이 운전자 구조
◀ANC▶어제(그제) 밤 경유를 가득 실고 가던 화물차가 전복돼 사고 현장 일대가 화염에 휩싸였습니다.인명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급한 상황이었는데,뒤따르던 시민들이 직접 운전자를 구조해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VCR▶울산 남구의 한 도로.환한 불이 번쩍하더니,1.5톤 화물차가 뒤...
최지호 2021년 10월 21일 -

오늘 코로나19 3명 신규 발생..접종 완료 65.9 %
오늘(10/21) 울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2명은 동구 거주자로 기존 확진자 접촉자이며, 나머지 1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오후 5시 기준 1차 접종을 마친 사람은 인구 대비 77.1%이며, 접종 완료자는 65.9%로 늘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0월 21일 -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금지 시행 첫 날..불법주차 여전
◀ANC▶오늘(10/21)부터 어린이 보호구역에차를 세워두는 일이 전면 금지됩니다.잠깐이라도 주정차를 하면 일반 과태료의 3배를 물어야 합니다.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 첫날, 이용주 기자가 단속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VCR▶울산 남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주정차 단속반이 출동했습니다.한 차례 예고방송을 하자슬금슬금 ...
이용주 2021년 10월 21일 -

"경계선 지능 아이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해야"
'경계선 지능' 아동을 둔 학부모들이교육당국에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요구하고 나섰습니다.교육희망울산학부모회는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경계선 지능 아동은 지적장애로는구분되지 않지만 또래에 비해배움이 느려 맞춤형 학습이 필요하다"며실태조사와 실질적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학부모회에 따르면 '경계...
이용주 2021년 10월 21일 -

오늘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전면 금지
오늘(10/21)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 주·정차가 전면 금지됩니다.울산경찰청은 그동안 어린이 보호구역에 별도 표시가 없으면 주·정차를 할 수 있었지만, 오늘부터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사전에 허용된 구간이 아니면 주·정차를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또 지금까지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설태주 2021년 10월 21일 -

울산시, 사고 현장 유해 물질 측정 장비 개발 추진
울산시는 화학물질 유출 사고 현장 물질 정보 측정과 대응 시스템 개발에 나섭니다. 시는 최대 2년간 국비 등 5억 원을 투입해 사고 현장 유해화학물질 측정 장비와 감지기 개발, 피해 확산 예측 시스템 등을 구출할 계획입니다. 연구 결과물은 전국 119상황실, 소방서, 합동방재센터,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등에서 활...
유영재 2021년 10월 21일 -

현대중공업 노조 임협 난항..쟁의조정 신청
현대중공업의 올해 임금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노동조합이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을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8월 30일 상견례를 한 뒤 12차례 교섭에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기본급 12만304원 인상, 성과금 산출 기준 마련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회사는 아직 협상안을...
이용주 2021년 10월 21일 -

울산지역 학교폭력 조사 후속조치 2.8%
울산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실시된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후속조치가 이뤄진 사례가 2.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받은 교육부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 설문에 참여한 울산지역 초중고 학생 가운데 472명이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응답 내용...
이용주 2021년 10월 21일 -

제76주년 경찰의 날 "시민을 위한 치안서비스 다짐"
제76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이 오늘(10/21) 오전 울산경찰청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은 표창과 감사장 전달, 시민이 뽑은 탑폴리스와 협력단체 포상, 대통령 연설문 대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유진규 청장은 치안 일선에서 활약하는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을 향한 소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지호 2021년 10월 21일 -

애물단지 된 '벨루가'.. 공공기관에 떠넘기기 시도
국내 수족관에서 사는 멸종위기종인 벨루가가 잇따라 폐사하면서 환경단체의 방류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국내 한 기업이 운영 중인 수족관이 사육 중인 벨루가를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으로 보내려고 하다가 거절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단체는 공공기관에 고래를 떠넘기려는 의도라며 비판...
정인곤 2021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