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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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법 시행 이후에도 울산시 공무원 음주운전 여전
2018년 시행된 윤창호법 이후에도 울산시 공무원들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례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7명으로, 이 중 1명은 해임되고 6명은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 2020년 전체 음주운전 적발...
유영재 2021년 10월 27일 -

"코로나19 여성에 더 스트레스.. 가사·육아 부담 여성에 편중"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가 여성에게 특히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가 지난 4월 시민 6천 48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조사를 벌인 결과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가사 활동이 늘었다는 응답은 남성은 22.1%였지만 여성은 15%p 이상 높은 37.4%를 기록했습니다.자녀 돌보기 부담이 늘었다는 응답도13.7%...
유희정 2021년 10월 27일 -

코로나 확진자 4명 신규 발생..접종 완료 69.5%
오늘(10/27)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들 중 3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오늘 오후 5시 기준, 1차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인구 대비 77.8%이며, 접종 완료자는 69.5%까지 늘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0월 27일 -

울산시청 옥상에서 투신 소동.."재건축 소음 괴로워"
오늘(10/27) 오후 4시 50분쯤 울산시청 별관 7층 옥상 난간에 50대 남성이 올라가 투신 소동을 벌이다 1시간여 만에 내려와 경찰에 인계됐습니다. 이 남성은 한달여 전부터 집 주변 재건축 공사로 인한 소음 민원을 제기했지만 해결되지 않자, 술을 마신 상태로 옥상에 올라가 바닥에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119 구조대원에 ...
김문희 2021년 10월 27일 -

울산교육청, 교육공무직 11개 직종 251명 공개 채용
울산시교육청이 11개 직종에서 교육공무직 251명을 채용합니다. 시교육청은 특성화고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을 신설하고 일반 전형과 특성화고 전형으로 구분해 시험을 진행합니다. 자격증 필요 직종은 소양 평가를, 자격을 요구하지 않는 직종은 서류 및 소양 평가를 거쳐 내년 1월 면접시험을 치릅니다.
이용주 2021년 10월 27일 -

남구 폐기물처리업체 주차된 트럭 화재
오늘(10/27) 오전 2시 54분쯤 남구 상개동 한 폐기물처리업체에 주차된 25t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2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7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0월 27일 -

경찰, 남구 삼산동 음주단속 불응 도주 차량 추적
경찰이 지난 25일 오후 10시 45분쯤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음주단속에 불응하고 도주한 검정색 그랜져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음주단속에 불응한 차량이 반대쪽 차선으로 역주행한 뒤 골목길로 달아나 현장에서 검거하지 못했다며 CCTV와 목격자 등을 토대로 추적하고 있다고 ...
최지호 2021년 10월 27일 -

5.18 민주화운동 41주년.. 윤상원 열사 기념 전시회 울산 개최
5.18 광주 민주화운동 41주년을 기념해 당시 시민군으로 활약했던 윤상원 열사를 기리는 전시회가 다음 달 5일까지 울산시청에서 열립니다. 윤상원 열사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민주투쟁위원회 대변인 등으로 활동하다 계엄군의 총에 맞아 별세했습니다. 이후 윤상원 열사의 활약을 다룬 백기완의 시 '묏비나리'가 노...
유희정 2021년 10월 27일 -

수확철 멧돼지 출몰 잇따라
수확철을 맞아 먹이를 구하러 농가와 도심으로 내려오는 멧돼지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송정지구 오토밸리로와 아파트 인근에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글이 잇따르며 주민들이 불안을 호소했습니다. 북구청은 올해 220여 건의 멧돼지 신고가 접수됐으며 지속적인 신고가 발생하는 송정지구를 중심으로...
김문희 2021년 10월 27일 -

"다른 길로 돌아가" 펜션 사유지 침입한 등산객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 박주연 판사는 남의 사유지를 침입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영축산을 오르다 펜션 밖으로 돌아가라는 주인의 말을 무시하고 펜션 내부 울타리를 넘어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1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