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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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명촌교˙낙동강 물공급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제2명촌교 건설사업과 낙동강 유역 취수원 다변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제2명촌교는 최대 6차로 규모로 중구와 남구를 연결하는 새로운 다리로, 사업이 확정되면 사업비의 절반에 가까운 670억 원을 국비로 보조받을 수 있습니다.낙동강 유역 취수원 다변화 사업에는 울산의 식수원인 ...
유희정 2021년 11월 03일 -

울산시 "울산의료원 500병상 경제적 타당성 입증"
울산시는 '울산의료원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500병상에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용역에 따르면 울산의료원 설립의 경우 400병상에서는 편익/비용 값이 0.929, 500병상에서는 1.122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중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1년 11월 03일 -

중구, "국토교통부에 고도제한 완화 건의하겠다"
중구는 국토교통부에 공항 주변 고도 제한 완화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중구가 관련 용역을 의뢰한 결과 울산공항 인근 지형을 고려했을 때 항공학적 검토를 통해 고도 제한 완화가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항공학적 검토란 시계비행과 계기비행 절차 등에 대한 위험을 확인하고 수용할 수 있는 안전수준...
정인곤 2021년 11월 03일 -

산업단지 악취민원 1년에 576건..33개 기업 적발
울산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악취로 제기된 민원 건수가 지난해 576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9월까지 악취 민원은 모두 576건으로 남구가 16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북구, 울주군, 동구, 중구 순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악취물질 배출허용기준...
정인곤 2021년 11월 03일 -

비철금속 물질 수천 톤 성토한 폐기물업체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 김정철 판사는 토양오염 우려 기준치를 초과한 폐기물을 성토한 혐의로 기소된 폐기물 재활용 업체 2곳과 대표이사 2명에게 각각 벌금 500만 원과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울주군 삼동면과 서생면 일대에 광재류 6천여 톤을 성토재로 사용하다 적발된 뒤, 원상 복구 행정명령을 무...
최지호 2021년 11월 03일 -

울산시-어업인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상생협약
어업인들의 반대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제동이 걸린 울산시가 어업인들과 상생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수협,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어업인 대책위와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되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충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이 사업에 반대하는 다른 어민단체가 남...
정인곤 2021년 11월 03일 -

미포조선 노조 임원선거 또 부결
현대미포조선 노조 제 19대 임원선거가 과반 득표자 부재로 또다시 부결됐습니다. 노조는 어제(11/2) 실시된 2차 임원선거에서 황웅목 후보가 835표로 44.9%, 정영진 후보가 816표로 43.9%의 찬성표를 받아 당선자가 나오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조선거관리규정은 이번처럼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이상 득표자가 없으...
김문희 2021년 11월 03일 -

내년 울산 전국체전 홍보대사에 김다현·박상영
내년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의 홍보대사로 가수 김다현과 펜싱 선수 박상영이 위촉됐습니다. 김다현은 최근 방송사 경연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으며 박상영은 울산시청 펜싱팀 소속으로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 올해 도쿄올림픽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땄습니다. 이들은 전국체전 관련 행...
유희정 2021년 11월 03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6명..73.3% 접종 마쳐
오늘(11/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이 발생했습니다. 이중 3명은 부산과 대구 등 타 지역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11/3) 오후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73.3%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03일 -

서부유치원 → 직장어린이집 전환 "원생 대거 이탈 우려"
현대중공업이 위탁 운영 중인 서부유치원을 내년에 직장어린이집으로 전환하기로 하면서 동구지역 어린이집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직원들의 육아 편의를 위해 서부유치원을 직장어린이집으로 전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동구 어린이집연합회는 이렇게 되면 현재 민간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현...
김문희 2021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