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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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협력업체 21곳 "공사 못 하겠다"
울주군 신고리 5·6호기 공사 협력업체들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적자 누적 피해를 호소하며 오늘부터(11/18) 집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협력업체 21곳에 소속된 근로자 3천 명 이상이 별도의 집회 없이 근로자들이 출근을 하지 않는 방식으로 파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협력업체들은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이...
이상욱 2021년 11월 18일 -

오늘 수능..울산경찰, 수험생 9명 편의 제공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늘(11/18) 울산 각 시험장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시끌벅적한 응원 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이 시작됐습니다. 울산에서는 일반 시험장 26곳, 별도 시험장 1곳, 병원 시험장 2곳에서 1만683명이 수능을 치르며 코로나19에 확진된 수험생은 1명입니다. 울산경찰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
이용주 2021년 11월 18일 -

울산시민연대, "코로나 시국에 의회 업추비 늘려"
코로나19 시기에도 일부 지방의회의 업무추진비가 오히려 늘고, 방역지침에 어긋나게 많은 인원이 모임을 하거나 쪼개기 결제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민연대가 분석한 지방의회 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중구의회는 120만원, 동구의회는 1천200만원이 2019년보다 더 많이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
이용주 2021년 11월 18일 -

선바위 대책위, 공공택지지구 지정계획 취소 촉구
울주군 선바위지구 대책위원회는 오늘(11/18)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울주군 범서읍 입암들 공공택지지구 지정계획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선바위지구는 청동시 시대부터 군락을 이루며 살아온 전통문화가 깃든 곳이라며 개발보다는 보존해 후세에 물려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사업...
이상욱 2021년 11월 18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3명..누적 5,554명
오늘(11/18)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현재까지 3명 발생했습니다. 1명은 문수중학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이며, 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1명은 부산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554명입니다.
최지호 2021년 11월 18일 -

울산시,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참가 기업 모집
울산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유통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상생협력 구매상담회 참가 기업 모집합니다. 구매상담회는 다음 달 1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1대 1 상담, 우수 제품 전시, 컨설팅존 등이 운영됩니다.
최지호 2021년 11월 18일 -

울산시, 국제교류·투자유치 행보..미국·독일 등 방문
울산시가 국제도시 간 교류와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외교투자대표단을 파견합니다. 송철호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은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8박 11일 일정으로 미국 휴스턴과 불가리아 부르가스, 독일 뮌헨 등을 방문해 민간 교류와 경제 통상, 재난 관리 등의 협력 사업을 투진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21년 11월 18일 -

'원룸 방화 1명 사망' 용의자 검거
그제(11/16) 남구 달동 원룸 화재로 1명이 숨진 사건의 원인이 방화로 밝혀습니다.울산 남부경찰서는 30대 A씨가 평소 알고지내던 35살 신 모씨가 술에 취해 잠든 사이 금전적인 문제로 신 씨의 원룸에 불을 질러 숨지게 한 혐의로 서울의 한 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경찰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으며 조만간...
정인곤 2021년 11월 18일 -

[LTE 연결] 결전의 날 아침 '차분한 분위기'
◀ANC▶2022학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이잠시 후 울산지역 29개 시험장에서일제히 시작됩니다.수능 시험장에 취재진이 나가 있는데요,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이용주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END▶진행 참고 : 사전제작 VCR에 오디오도 포함됨◀ 기자 LTE ▶네, 저는 중구 중앙고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코로나19 ...
이용주 2021년 11월 18일 -

울산시, 전 시민에 일상회복 지원금 10만 원 지급
◀ANC▶울산시가 모든 시민에게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금을 1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장기간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균등 지급 방식을 택했다는데지역 정치권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유희정 기자.◀END▶◀VCR▶울산시가 모든 시민에게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금을 주...
유희정 2021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