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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시당 "시의회 사태 8월중으로 마무리될 것"
국민의힘 김상욱 울산시당위원장은 오늘(8/12)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회 사태는 8월중으로 원만하게 마무리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상욱 위원장은 지난 주 법원의 의장 직무 정지 가처분 인용 판결 이후 당사자들을 만나 상당한 의견 접근을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또 의원들의 징계와 관련해서는 시의회 정상화 이후...
조창래 2024년 08월 12일 -

가처분 인용에 울산시의회 다시 파행
앞서 전해드린 가처분 신청 인용으로 울산시의회의 의사 일정도 다시 멈춰섰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8/9) 임시회를 열어 공진혁 의원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지만, 일부 의원들이 선출 이후 전해진 가처분 인용 소식에 선출의 정당성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며 의회사무처에 법리 검토를 요구한 상태입니다. 또 오늘(8/9)...
유희정 2024년 08월 09일 -

법원, 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 효력 30일 정지 결정
울산지법 행정1부는 안수일 울산시의원이 울산시의회를 상대로 제기한 의장 선출 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8대 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성룡 의원의 직무가 본안 판결 선고일로부터 30일 동안 정지됩니다. 재판부는 투표 당시 문제가 된 이중 기표 용지를 확인했으며, 의장 선거...
최지호 2024년 08월 09일 -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 공진혁-방인섭 2파전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에 국민의힘 공진혁-방인섭 2명의 의원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운영위원장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2명이 접수했으며, 오는 9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투표를 통해 선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진혁 의원과 방인섭 의원은 지난 의장 선거에서 각자 다른 후보를 지지했으며, 이번 운영위원장 선...
조창래 2024년 08월 06일 -

국민의힘, 시의회 파행 사태 징계..다음 달 발표
울산시의회 파행 사태를 조사하고 있는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윤리위원회 조사 결과를 다음 달로 미뤄 발표할 전망입니다. 김상욱 시당위원당은 당초 이달 중에 징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조사특위 면담이 이제 시작됐고 윤리위에서도 충분한 숙의가 필요해 발표가 늦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조만간 내려질 법원의...
조창래 2024년 08월 06일 -

시의회 운영위원장 후보 등록 공고..9일 임시회 열릴 듯
울산시의회는 오늘(8/5) 운영위원장 후보 등록 공고를 내고 내일까지 후보 접수를 받기로 했습니다. 운영위원장 후보군에는 방인섭 의원과 공진혁 의원 2명이 거론되고 있으며, 본회의장에서 22명의 시의원들의 표 대결을 통해 결정됩니다. 한 달 넘게 공회전을 거듭하던 시의회 임시회가 오는 9일 열려 운영위원장이 선출...
조창래 2024년 08월 05일 -

서범수 의원, 'LH 전관 카르텔 혁파' 법률안 발의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전관 카르텔 혁파 등 한국토지주택공사 혁신을 위한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법률안은 LH 퇴직자가 재직 중인 업체는 LH에서 발주하는 용역·공사 입찰에 참가하는 것을 제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또 LH 임직원 뿐만 아니라 그 가족에 대해서도 직무 관련 미공개...
조창래 2024년 08월 04일 -

울산시의회 파행 여파 의회사무처 직원 인사 미뤄져
울산시의회가 한 달 넘게 파행을 빚는 가운데 의회사무처 직원들에 대한 인사도 미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사무처는 지난 달 인사위원회를 열어 직원들의 승진과 전보를 단행하기로 했지만, 의회 파행 중에 인사를 해도 되냐며 위원들간에 고성이 오가는 등 논란 속에 무산됐습니다. 이 때문에 후반기 복직을 준비하던...
조창래 2024년 08월 04일 -

울산시의회 임시회 5일에서 9일로 다시 연기
울산시의회가 후반기 첫 임시회를 8월5일에서 다시 9일로 연기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임시회에서 운영위원장 선출과 의원들의 상임위 배정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었지만 운영위원장 후보 난립에 따른 계파간 조율이 안돼 의장이 임시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당초 지난 달 1일 열리기로 했던 울산시의회 후반...
조창래 2024년 08월 01일 -

김기환 전 의장 "내홍 원인은 전반기 약속 지키지 않은 것"
울산시의회 김기환 전 의장은 오늘(8/1)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빚어지고 있는 내홍은 전반기 의장단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기환 전 의장은 국민의힘 의원총회 결과를 번복한 안수일 의원 문제를 짚기 전에 후반기에는 물러나기로 약속한 전반기 의장단에게 먼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
조창래 2024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