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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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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최종국입니다.

가족들이랑 이번 여름휴가를 신불산 자연휴양림을 2박3일동안 다녀 왔습니다.

계곡도 아름답고 산도 아름답고 무엇인가 깨달음을 주는 곳인 것 같아 기를 많이 

받고 왔습니다.

 저는 천주교 신자도 어떤 종교의 신자도 아닙니다.

참고 부모님이 절에 사월초파일에 가셔서 불교에 가까우면 가깝습니다.

그런데 깜짝 놀랐습니다.

신불산은  아시다 시피 천주교 박해의 피난지로

대표적인 유적이  신자들의 은둔지인 죽림골이 있는 곳입니다.

이것을 참고로 하여

자연휴양림 올라가는 파래소 폭포에 가면  무엇인가 신기한 것이 있었습니다.

파래소 폭포에 가면 폭포 바로 아래에 계곡을 버티고 있는 수많은 폭포의 돌맹이와 나무, 물 등

수 많은 것들의 공격에도 묵묵히 수많은 세월을 버티고 있는 박해 나무가 있습니다.

이나무를 지금 상태로는 보호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거북이가 지키고 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박해 나무 아래에는 계곡을  가로 막고 혹시나 박해 나무가 떠내려 갈까봐

이미 박해를 다하여 죽어서 돌로 변하여 계곡을 버티고 있는 엄마와 딸의 신자돌이

계곡을 가로 막아 버티고 있습니다.

천주교 박해의 스토리가 살아 있는 신불산 파래소 폭포의 계곡이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다.

사진 올려봅니다.

방송국에 자료를 제보하는 것은 울산시나 울주군에서 이자료를 관광자원화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입니다.

방송국이 먼저 나서면 행정기관이 움직이지 않을까요. 전국의 어느 관광지나 스토리텔링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연락처 : 010-4313-1009

 

인천에서 최종국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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